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juY6Y5MPJzM....
노래를 듣다보니... 작곡하신 분과 작사하신 분이 "국악"에 심취하셨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
좀... 타령같다-_-;;
묘한 느낌-_-;;
노래가 강하지 않고 뭔가 울렁울렁대다 끝나는 느낌이 든다.
대박?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
하지만.. 꽤 괜찮다.
라차라차 타타~ 하는 부분이 꽤 입에 익는다.
이 그룹은... 뭔가...
예쁜 애들 나오다가
실력있는 애들이 나오더니
이젠 양쪽다 신경 쓴 그룹이 나온 느낌이다.
아직 노래가 "가창력"을 평가할 만한 노래는 아니고
춤이 그닥 매력적이지 않은게 좀 불안하지만
다음이 기대된다.
좀더 강한 느낌이 필요하다.
에프엑스제곱이 필요하다.
* 그리고.. 에프엑스...라는 이름 참 부르기 힘들다-_-;;
어디서는 걍 "y"로 부른댄다-_-;; f(x) = y 라서 랜다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