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애프터 스쿨이 2번째 나왔습니다.
글쎄요...
처음보다는 나아진 것 같지만...
오히려 자신감이랄까 그런건 떨어졌다는 느낌이 드네요..
연습도 더 한 거 같고 맞는 것도 좀 맞긴하는데
이번에는 다른게 안맞네요...
우선 노래 내용이 좀 이상해요.. 예쁜 도발적인 컨셉의 여자들에게는 좀 안맞다는 느낌이 들어요.
그것뿐만아니라, 마지막 몸매 관리가 안된것같은 느낌이...
그게 뭐랄까 뚱뚱하고 마르고의 문제가 아니라
글래머러스하지도 않고 스키니하지도 않고
첫번째보다 매력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.
새로운 멤버는 오히려 애프터 스쿨에 적격인 멤버같네요..(위 사진에 가운데 앉아계신 분입니다.)
뭔가 살짝 도발적이면서 까칠한 느낌이 있어요.
하지만 아직은 팀에 녹아들지 못하는 느낌?
그리고.. 오늘 황비호가 말했죠.
"그룹이름은 애프터스쿨인데 멤버는 왜 퇴근후야?"
좀더 학생 느낌을 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.
그에 맞는 노래를 쓰던가 해야할 것 같군요.
(잘노는 여자애들의 진심? 범생을 맘에들어하는 날라리여고생의 이야기는 잘통합니다.
이런쪽으로 컨셉을 잡아보시는게 어떨까요?)
이런 감상평써서 죄송합니다.
더 나은 애프터 스쿨을 응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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